인천새천년장례예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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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럼프 조회 16회 작성일 2021-06-22 08:41: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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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결혼식장사건(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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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고 : 자기가 남편관리 잘 못해놓고 왜 여자 결혼식에와서 지랄이지????? 남편이 백번 잘못했구만....여성분은 결혼 안 한 상태였는데... 남편 저 여성분 아니었어도 다른 여자하고 했을 것 같은데....와서 깽판 부리는 저 여자 정말 개 같은 여자이네..
무슨일이고 : 남의 눈에 피 눈물 내게한 사람은 남편이지..... 저 결혼식 신부가 무슨 잘못???? 결혼 안한 아가씨를 꼬셔서 단체 섹한 사람은 엄연히 남편인데.... 남편에게 버림받고 왜 아가씨에게 와서 행패야???? 완전 개 또라이네..
무슨일이고 : 난 도대체 저 신부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지 남편이 아가씨들 꼬셔서 스와핑하고 바람피웠는데 왜 아가씨 측에 와서 난리지????? 완전 개 또러이 미친 여자 아님????? 그리고 같이 따라온 저 남자 넘은 뭐냐??? 애인인가????? 그러니깐 남편이 바람피우고 지랄이지... 누가 저 여자같은 나쁜 마음을 가진 여자랑 같이 살겠노... 에이 개 쓰레기들이네
루리아 : 스와핑 때 씹하고 초대남 초대녀 하는 똥개들은 개 버릇 못 고친다. 결혼해도 똑 같이 한다
김써니 : 세상이 미쳐돌아간다..윤리라는게 사라지는건가.법적으로라도 불륜은 죄의 대가를 치루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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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부지-입관식!20200519

요한복음 11장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아멘

고이덕호성도님!!
아부지~~천국에서 만나요
♡하고 존경하고 감사해요!!
챠잇_ : 제 아는 선생님도 몸이 안좋아서 돌아가셧어요..
ᄋᄋ : 오늘 사랑하는 할아버지 화장 마치고 왔습니다 1달동안 의식도 없으시다가 돌아가시기 30초전에 눈을 뜨셔서 저희 가족을 바라보시다가 저랑 눈을 마주치시고 눈물을 흘리시면서 생을 마감하셨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항상 저를 비롯한 주변사람들 심지어 처음보는 사람들에게도 자상하시던 할아버지 이젠 모든 짐을 내려놓고 편안해지시길 바랍니다 집에 가고싶다고 애원하셨던 할아버지 고통스러운 투석과 약투여를 끝내고 집에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오시라고 집까지 이사했는데 새집 냄새 한번 맡아보시지도 못하고 떠나셔서 가슴이 찢어지는듯 합니다 한순간에 한줌의 뼛가루가 되어버리셔서 너무 허무합니다 어린시절 같이 공원에 산책나가서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도 엄마 몰래 사주시고 목욕탕에 가서 때도 밀어주신 일, 같이 자전거 타면서 웃었던 일, 2년전 괌에 같이 놀러가서 제게 영어를 가르쳐달라고 말하셨던 일, 같이 누워서 무한도전 보며 웃음꽃이 만개했던 일, 집 앞 지붕에 올라가서 석류나무에 열린 석류를 따 쥬스를 만들어 먹었던 일, 비록 서로 집이 멀어 자주 만날 수는 없었지만 함께했던 추억은 제가 할아버지 곁으로 갈때까지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입관식 전 모든 근심과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진 할아버지의 표정은 너무나 편안해 보이면서 강렬했습니다 할아버지 맛없는 병원밥 억지로 먹느라 너무 고생 많았어 거기선 당뇨도 암도 투석도 신경쓰지 말고 그렇게 먹고싶어 했던 닭볶음탕이랑 콜라 실컷 먹어 아참 그리고 나 이번에 전교1등하면 치킨 사주기로 했잖아 진짜로 전교1등 해버렸네ㅎㅎ 난 치킨같은거 필요없고 하늘에서 할아버지가 나 지켜봐주는거로 충분해 할아버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할아버지 거기서는 잘 지내야해 나 꼭 할아버지가 바라는대로 의사가 돼서 할아버지처럼 아픈사람들 치료해줄게 할아버지가 좋아했던 시구 하나가 머리속에 계속 맴돌아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그대 한 사람"
할아버지는 내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사람이였어 좋은곳 갔기를 바랄게 안녕
김은영 : 6년전 돌아가신 아부지 생각나서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사람은 왜 죽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Shanny_{샤니} : 아고...얼마나 슬플가..
군산갈매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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