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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사임당 조회 4회 작성일 2020-11-21 17:05: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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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투기성 다주택자 후보 배제"…이혜훈·이진복 마포포럼 강연 [굿모닝MBN]

민주당 "투기성 다주택자 후보 배제"…이혜훈·이진복 마포포럼 강연 [굿모닝MBN]

【 앵커멘트 】
내년 보궐선거에 도덕적인 후보를 내겠다고 공언한 민주당이 투기성 다주택자를 부적격 기준으로 제시했습니다.
인물난을 겪는 국민의힘에서는 이혜훈·이진복 전 의원이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우종환 기자입니다.


【 기자 】
내년 보궐선거에서 반드시 도덕적인 후보를 내겠다고 약속한 더불어민주당이 도덕성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민주당 선거기획단은 2차 회의를 열고 살인과 강도, 음주운전과 뺑소니, 성범죄,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중범죄를 부적격 기준으로 정했습니다.

여기에 '투기성 다주택자'도 부적격 기준에 넣는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김한규 / 더불어민주당 법률대변인
- "투기성 다주택자 기준은 당내 유관기구와 논의를 거쳐 추후 마련될 예정입니다."

후보자 검증을 맡을 검증위원회에는 청년 위원 비율을 높이고 일반시민을 대변할 상징적 인물을 넣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김무성 전 의원이 주도하는 마포포럼에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을 노리는 이혜훈·이진복 전 의원이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혜훈 전 의원은 지분적립형분양과 재건축 활성화로 서울시민 모두가 내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주택공급에 나서겠다고 공언했습니다.

▶ 인터뷰 : 이혜훈 / 전 미래통합당 의원
- "서울에 살고 싶은 사람은 서울에 살게 해 줄 경제시장이 필요합니다. 이혜훈이 답입니다."

이진복 전 의원은 오는 23일 부산 해운대에서 공식 출마선언과 함께 위기에 빠진 부산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이진복 / 전 미래통합당 의원
- "부산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앞으로 벌거벗은 사람처럼 뛰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나경원·이언주 전 의원 등 출마선언이 잇따라 예정된 만큼 국민의힘이 인물난을 해소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N뉴스 우종환입니다. [ ugiza@mbn.co.kr ]

영상취재 : 민병조·안석준·김준모 기자
영상편집 :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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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탐구 오목] 입시설명회 "2022 이건 뭔가 다르다"_이해웅 소장(입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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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임대인’ 윤희숙 의원…보수의 ‘사회적 약자’ 활용법 [논썰|EP.13]

전태일 열사 50주기인 지난 11월13일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윤 의원은 “주 52시간 근로 중소기업 전면 적용을 코로나 극복 이후로 연기하는 게 전태일 정신을 진정으로 잇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두고 노동자들의 열악한 조건을 세상에 고발하려 목숨을 바친 전태일 열사를 불러내서는, 장시간 노동을 정당화하는 시대착오적 주장을 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심지어 같은 당 장제원 의원과 이준석 전 최고위원도 윤 의원 비판에 가세했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통과된 지난 7월 국회 본회의에서 “저는 임차인입니다”로 시작한 그의 5분짜리 연설은 보수 진영으로부터 ‘레전드 연설’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당시 윤 의원은 임차인이 겪는 어려움을 토로하면서 “임대인에게 어떤 인센티브를 줄 것이냐”는 물음까지 던졌는데요. 손원제 한겨레 논설위원은 “윤 의원의 강자 중심주의적 태도가 문제”라며 “윤 의원은 약자를 위하는 것처럼 말하지만 강자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이중적 태도를 드러낸다”고 비판했습니다.

차기 서울시장 후보로까지 거론되는 윤 의원은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시절 조선일보에 기고한 칼럼에서 최저임금과 일자리, 노조 문제와 관련해서도 편향적 인식을 보여줬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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